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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 : 오링으로 가는 지름길

최종 수정일: 2023년 3월 29일


온라인바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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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저녁형 인간'은 '오링형 인간'이다

상대방은 패스를 하고 있는데 저녁에 커팅하여 역전을 시키려고 하는 게임은 포커에서 히든을 믿는 것과 같다.

저녁까지 계속 커팅을 하면 스테이하고 있는 상대방에게 끌려 다닐 가능성이 크다.

저녁에 승부를 띄우는 "저녁형 인간"의 운영방식은 결국 "오링형 인간"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둘째, 아주 높은 카드를 만들려고 노력하지 마라!

바둑이 게임을 하고 있는 한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할 습관이 카드를 적게 바꾸어서 남들보다 먼저 메이드를 만드는 것이다.

이 점은 고수가 되기 위한 절대적인 조건이다. 대부분의 바둑이 하수들은 아주 좋은 카드를 만드려고 애를 쓴다.

그래서 항상 컷 수가 많은 편인데, 컷 수가 많다는 것은 결국 뒤에서 끌려 다니는 결과를 낳기 때문에 빨리 버려야 할 나쁜 습관이다.


셋째, 죽는 것이 사는 길이다!

고수들일수록 상대방이 미리 스테이를 하고 있는 경우에는 커팅을 하며 상대방 하고 무리하게 승부를 하려고들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런 게임은 상대방에게 끌려 다니기 때문이다. 무리한 승부를 걸기보다는 다이를 선택하여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현명한 게임 운영의 기술이다.


넷째, 오링으로 가는 3가지 지름길!

첫 번째, 상대방이 초장 스테이나 아침 쓰리 커트인 경우에 레이스로서 밀어내려고 하는 경우

두 번째, 상대가 허풍이라고 느껴질 때 역레이스로 응수하는 경우

세 번째, 베팅 위치에 상관없이 판을 흔드는 경우


위의 세 가지 경우는 바둑이를 조금 알았을 때 나오는 아주 나쁜 현상이다.

한두 판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고수가 되는 지름길 '메이드 7 탑'의 기술이다.

첫 번째, ‘메이드 7 탑을 가지고 있을 경우 히든에 역레이스를 해서는 안 된다.’

메이드 7 탑은 그리 높은 족보가 아니기 때문에 레이스에 역레이스를 하는 것은 기름을 들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자살 행위나 다름없다.

두 번째, ‘히든에 상대방이 1컷을 하고 레이스를 했을 때 레이스가 아닌 콜을 해야 한다.’ 상대방이 역레이스를 치는 경우 엄청난 손실을 볼 수 있다.

흔히들 메이드 7 탑이 되면 절대 죽지 못하거나 레이스에 다시 역레이스를 하고 광분하는 사람들은 많은 손실과 함께 자신이 하수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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